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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다이 성터
  글쓴이 : 미야기     날짜 : 09-08-26 16:08     조회 : 6535    

표고120m, 동쪽과 남쪽이 절벽(낭떠러지)으로 되어있는 천연의 요충지에 쌓아 올려진
다테가문의 거취지였습니다. 지난날의 모습이 남아있는 것은 돌담과 재건된 망루만으로,

현재는 공원으로 개방되고 있습니다.
원내에는 마사무네공의 기마상을 시작해 아오바성의
복원 영상을 볼 수 있는 아오바성 자료 전시관 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