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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현 개요

미야기현은 북위38도상에 위치하며, 온화한 기후와 쾌적한 생활, 풍부한 자연의 혜택을 입은 곳입니다. 일본3경의 하나인 마쓰시마를 비롯한 경승지와 사계절 내내 대자연의 수려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청소재지인 센다이시는 동북지방의 정치, 경제의 중심도시로써, 고도의 도시기능과 함께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술 문화 산업등이 조화를 이루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역사

8세기초, 센다이시 동쪽에 위치한 다가조성에 도쿠후(지방기관)가 설치되고, 이때부터 북일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16세기경부터는 다테마사무네가 이 지방을 다스리면서 산업과 문화의 발전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현재 현내 각지에는 수백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는 건축물과 문화재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인구   236만 면적   7,284km2 기온  연평균 11.9c (최고 28.1도씨 최저 -2.6도씨) 강수량  연간 1,204.5mm 특산물  고케시인형, 센다이장농, 센다이히라(옷감), 다마무시누리(칠기), 센다이붓, 마쓰카와다루마, 마쓰시마굴, 사사카마보코, 규탕등 상징물  싸리꽃, 느티나무, 사슴, 기러기

산업

미야기현은 동북지방산업의 중심지입니다. 그 중에서도 현청소재지인 센다이시는 동북지방 최대의 상공업과 물류의 거점으로, 국내 주요기업의 지사와 공장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또한 맛있는 쌀의 생산지로서 유명하며, 그 외에도 식품가공업과 전지전자기계산업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많은 연구성과를 산업발전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토호쿠(東北)대학등 현내 각지에는 많은 교육기관과 실험 연구시설이 있으며, 식품가공등의 전통기술과 반도체등의 첨단기술의 육성과 산업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배경으로 현내 각지에 계획적으로 배치된 공업단지에는 최첨단의 설비를 자랑하는 공장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통

철도 : 도호쿠신칸센이 센다이~도쿄간을 약2시간으로 연결합니다. 도로 : 도호쿠자동차도로가 도쿄와 직결되어 있어, 동북 각지로 단시간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항공 : 센다이~서울 왕복항공편이 매일 취향하고 있으며, 일본 국내의 주요도시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도 정기편이 취향하고있어 동북지방 항공의 현관으로서의 커다란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야기현의 역사

백제왕 (한자)이 금을 발견한 곳이 미야기현입니다. 일본을 멀리 유럽에까지 알린 공적을 기념해, 예부터 미야기현 사람들은 ‘미치노쿠에 황금을 꽃피웠던 한국인’에 대한 동경심과 존경심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초대번주인 다테마사무네는 동북사람으로서는 최초로 한반도를 방문한 인물이기도 하며, 현내에는 한국과 유서깊은 명승지와 유적지를 소중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미야기현의 관계

1966년 5월

주 센다이 대한민국 영사관 개설

1979년 12월

미야기현에서 서울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안중근 의사의 친필을 기증

1990년 4월

센다이 – 서울간 정기편 취항(아시아나, 센다이국제공항 국제선 취항 제1호)

1992년 3월

전 한일경제협회 박용학 회장이 미야기현 특별현민 제1호에 선정

1992년 12월

사단법인 미야기현 국제경제진흥협회 서울사무소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