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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마사무네 기마상

미야기의 역사를 말할때 반드시 나오는 인물로서, 1567년~1636년 62만고쿠의 영토를 납입한 무장. 어릴적에 천연두로 왼쪽눈을 실명해, 성장하여 “외눈박이용”으로 불렸습니다.
1601년 센다이성 건설에 착수해, 이후 약 10년간 성과 성시의 건설을 진행시켜 현재의 기초를 쌓아 올렸고, 오사키하치만 신사 축조, 시오가마 신사, 마쓰시마 즈이간지, 고쿠분지 야쿠시도, 마쓰시마 고다이도의 재건을 행하였습니다.
또한, 부하 하세쿠라쓰네나가를 멕시코·스페인·로마에 파견해, 통상무역을 실시하려고 했지만, 막부의 외교 시책이 갑자기 쇄국에의 길을 갔기 때문에 소기의 목적은 달성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장이 귀국한 1620년경부터는, 센다이령의 경영에 힘을 기울여, 현재의 미야기의 기초를 만들었습니다.
표고120m, 동쪽과 남쪽이 절벽(낭떠러지)으로 되어있는 천연의 요충지에 쌓아 올려진 다테가문의 거취지였습니다.
지난날의 모습이 남아있는 것은 돌담과 재건된 망루만으로, 현재는 공원으로 개방되고 있습니다.
원내에는 마사무네공의 기마상을 시작해 아오바성의 복원 영상을 볼 수 있는 아오바성 자료 전시관 등도 있습니다.
“쿄가미”로 불리는 크고작은 산 위에 있는, 번조(영주의조상) 다테마사무네공의 사당입니다.
스기코다치안에 있는 모모야마 양식의 건물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있으며, 2대 무네타다, 3대 쓰나무네도 이곳에 잠들어 있다.

입장료:어른 550엔, 고교생 400엔, 초등중학생 200엔
“루푸루센다이”는, 시내 중심부의 관광지를 순환하는 복고풍 외관의 미니 버스로 약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1일승차권을 구매하시면 각각의 관광지를 제한업이 승하차 하실 수 있습니다.

1회승차 260엔, 1일승차권 620엔, 루푸루센다이&지하철 공통1일권 900엔 소아(초등학생까지)는 130, 310, 450엔

아키우 온천

나토리가와(名取川)강의 상류에 위치하는 아키우온천은, 번정시대에는 마사무네가의 탕치장도 있었던 유서깊은 온천장입니다.
아리마온천, 도고온천과 함께 일본의3명탕 에 손꼽히는 만큼 수질좋은 온천으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교통 : 센다이시내에서 차로 25분. 공공 버스를 이용할 경우 50분.

아키우 오타키

폭 6m, 낙차 55m, 일본3대 폭포의 하나로 문자 그대로 큰폭포입니다.
초록이 싹트는 초여름과 단풍의 가을경치는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교통 : 미야기교통버스 아키우오타키행 약90분.
오타키를 볼 수 있는 곳은, 아키우후도에서 계단을 내려와서 가는 곳과, 폭포가 흐르고 있는 하단부분까지 내려갈 수 있는 산책길부분의 2곳이 있습니다.
전통고케시, 센다이장롱, 매목세공, 자연목가공, 에도(江戶)팽이, 나뭇결장난감, 염색등의 전통공예의 공방이 있어, 작품 구입은 물론 제작모습을 견학 할 수 있습니다.

교통:아키우 온천가에서 도보 15분
입장료: 일반인 및 대학생 900엔, 어린이 450엔, 70세 이상 450엔

센다이 만화경미술관

전국적으로도 진귀한 만화경을 모은 미술관. 30여명의 작가에 의한 세계의 만화경과, 여류도예가·쓰지테루코씨의 도자기만화경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교통 : 아키우온천가에서 도보 10분.
입관료 : 일반인 및 대학생 900엔, 어린이 450엔, 70세 이상 450엔